오늘 밀리언 달러 호텔을 봤다는...
대박!!!!!
정말 좋았다는...
원래 바톤핑크 빌리려고 했더니 안빌려주더군요
그래서 그냥 기대없이 빌린건데 감동 삼빠이...
다행히 내용을 하나도 모르고 봤기에 감동이 컷던...
근데 울동네 참..
빌리는 길에 보고싶었던 레퀴엠이랑 파이 언제 들어오냐고 물었더니
한군데도 안갔다놓는다는...ㅜㅠ
아... 오늘 밀리언달러 호텔 몰래 봐서 기분 넘 좋았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