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 싶었던 영화들이 다 나가는 바람에 옆에 있던 파이트 클럽을 비려봤죠...
첨엔 비됴 케이스 뒤에 있는 글 읽구...아..쌈 클럽 만들어서 나쁜 짓 하는구나...했는데..
마지막에 마치 지킬박사와 하이드를 연상시키는 반전(?)은...참...
나름대로 괜찮더군여...
도입부의 나레이션부분에서 같이보던 친구는 곯아떨어졌지만...
그래도 뼈대는 견고한 영화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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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방심하고 보다가 한방 맞는 영화. 꺄오!
코드 1 DVD 감상시 삭제된 컷을 보고 으헉! -_-;
저는 브래드 피트보다 에드워드 노튼이 좋습니다 -_-;
멧쎄지가 너무 강해서 한때 내가 아는 한 인간을 세뇌시킬정도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