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귀엽더라고요.

저희 반에 아멜리를 닮은 애가 있거든요. 그래서 먼저, 얼굴이 아주 낯익었고.ㅋㅋ

하는 짓이 너무너무 제가 하고싶은 것들이라서 대리만족이랄까.. 그런거 느꼈어요.^_^

정말. 똑똑하고 기발하고, 재치있는거있죠...

딱 보고나서 웃음이 절로 나고, 깨끗한 영화였어요.

특히 그 백설공주의 난쟁이가 세계를 돌아다니며 사진찍히는 장면.

그 사진이 아멜리 아빠가 받는 장면이 너무 재밌었어요.

사진 구도도 아주 잘잡았더라고요.ㅋㅋ

사랑스러운 아멜리~~

이런 여자랑 결혼하는 남편 성격도 특이해야겠어요.^_^

아주 재밌게 봤습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