쿨언니가 사준 영화표로 봤죠.
뭐. 워낙 기대를 안하고 봐서.
아쉬운 것은 항상 외계인이 나오는 영화는 외계인을 적대시한다는 것이죠.
시선을 달리하면 충분히 그렇지 아니한데도.
인간이 대하는 행동이 그대로 그들에게 옮겨진다는 컨셉이 있었으면 하는 바입니다.
뭐. 만약 제가 감독이 된다면; 그런 것을 약간이나마 넣고 싶어요.
샤말란 씨에게 기대한적은 없어요.
식스센스는 매트릭스처럼 하나의 유행을 만들어낸 그 창조성에 사람들이 감탄할뿐.
솔직히 저는 인썸니아를 기대하고 간것이기에
기대에 부풀러서 본 것은 아니였어요.
샤말란 씨에게 조금의 혁명이 필요하다고 봐요.
자신에게서의 개혁.
그래서 이번 영화가 많은 사람들에게서 동의를 얻지는 못했지만.
자신에게 있어서는 의미심장한 영화가 될것 같습니다.
스타일을 바꾸려.
식스센스의 악몽에서 탈출하고자.
(마치 라디오헤드가 크립에서 탈출하려 한듯이.)
많은 노력의 부여성에는 박수를 주고 싶습니다.







쿨오빠가 한 말이 세기의 걸작이죠;




가족용 코메디 영화;;

큼.
그래요.
이 영화 보고서 정모를 간거죠;
정모는 재미있었어요;
(뭐라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