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보고싶어 하던 펄프픽션을 봤건만...
그냥.. 처음에는 멋있다.. 이런생각 했는데..
끝까지 보니.. 뭐가 뭔지를 모르겠고..
뭔가 알것 같기도 하면서 모르겠고..;;
그냥 머리만 어지럽다..;;
아.. 그 댄스한번 더 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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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저는 할리웃 개망신 시킨 장면이라 사료되옵니다. 써먼씨와 트라볼타씨께서 몸소 망가지신 장면이죠. 너무나 통쾌했다는. 가만보면 쿠엔틴도 대단해. 원래 대단했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