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이창동이누군지도 모른다
박하사탕도안본사람이다

그는 참 멋진사람인것같다
삶이 얼마나 징글징글한것인지
사랑이 얾마나 질긋한것인지
너무나 잘 말해줘버렸다

눈물이 난다..

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