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 영화제때 시간이 남아서 시간이나 때울겸 본 영화였는데.....
정말,, 세상에 태어나서 이렇게 무서운 영화는 정말 처음봤어요.
니카타 히데오감독.....공포영화의 지존이다....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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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어떤 영화인지 매우 궁금한 작품.
나카다 히데오 감독은 스즈키 코지군을 너무 좋아하는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