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드디어 보고보고 또 보고프던 인썸니아 !! ( 두둥!! ) 봤습니다 ~

.. ㅋㅋ

근데.. ;;

나만 그런걸까 ?

생각외로 좀 실망 했습니다..

전 아예 무슨 내용인지 모르고 봤었습니다..

티비에서 나오는 예고편 정도 ? 그래서 추리극이나.. 스릴러 정도라고 생각했었는데..

... 은폐극 이라고 할까.. ?

숨기는 내용..

그럴수 밖에 없는 사람의 심리..

불안한 마음..

백야 라는 설정..

그런거 더라고요 ..

추리극을 기대했던 내가 어리석었던 걸까요 .. ?

왠지 메멘토와 비슷한 분위기 일꺼 같아서..

막 파해치는 느낌일꺼 같아서....

공개된걸... 덮어가는 과정이 아주 잘 보여지더라고요...

쩝..;;

멋진 영화이긴 했었습니다.. ^^

내면의 마음 이라고 해도 될까 ? 그런게 좀 안타깝게 느껴지고.. 공감이 가기도 하고..

쩝.. ^^

아 ~ 이제서야 첫 소감 남기네 ㅋㅋ 영화 본거 이제 맨날 남겨야징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