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다운받아 봤다...

화질은.. 맘에 안들지만...

그럭저럭... 볼만했다... (DVD 화질을 원한다..! ;;)

흠...

미야자키 하야오 할아범이 조금 좋아졌다..

꽤나 재밌었다고...

근데.. 가오나시는 착한놈인가요? 나쁜놈인가요? ;;


데블스 에드버킷

DVD로 빌려봄....

전에 펄프픽션도 빌려봤는데.. 라는 생각으로..

또다시 18세물을 잡음..;;

난 자유다! -_-;;

음...

데블스 에드버킷...

무서웠다...

잔인함과 공포때문이 아니라.....

뭔진 몰라도.. 큰 충격을 주었고..

너무 무섭다는 생각이..

흠.. 이것도 반전인것 같다...

(생각을 안하고 봐서리...)

무섭다...


스폰...

또 봤다..-_-;;

이번에 DVD로....

비디오로 봤을때.. 재미없었지만...

DVD로 보면 좀 다를까 싶어서 봤는데...

(그리고.. 존 레귀자모도.. 나를 끌어 당겼다..)

그대로다...-_-

와이드 화면을 원한다..!

당장 고쳐라..!

4:3 비율이 왠말이냐? -0-

휘...

그리고.. 연기는 왜 지질이도 못하는가..ㅠ_ㅜ

내가 더 잘하겠다..-_-;;

그래도.. 스폰이란 캐릭터는 너무 맘에 들었음...

카리스마..

그리고.. 중간에 마를린 맨슨과 메탈리카의 음악이...

그건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