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본 18세 영화다...
이제 나도 18세 금지령을 조금 깬듯하다..(뭐가 그리 중요하다고..-_-;;)
그건 그렇고...
일단.. 데블스 에드버킷을 먼저 봤다..
본 이유는.. 알 파치노에게 끌려 봤고...
또 전에 OCN 잠깐 나올때 조금 봐서...
흠....
그리고 리퀴엠을 봤는데...
이건.. 진짜 보고싶었다...
이 영화가 뭐가 그리 대단하길래.. 하면서 인터넷에서 다운 받았다..
역시.. 잘 만들긴 잘 만들었다...
대단하다.. 빨리 파이도 보고싶다...
흠..
그럼 이 둘의 공통점은...
인간이란것을 보여준다...
데블스 에드버킷은... 한 변호사가.. 의뢰인이 유죄인걸 알면서도 돈을 위해..
명예를 위해 끝까지 변호한다...
욕구 충족을 위해.....
리퀴엠도 마찬가지다..
모두들 자기가 원하는것을 위해.. 약물을 흡입한다..
자기의 이익을위해.. 욕구 충족을 위해..
자기 자신이 어떤 상황에 처해있는지도 모른체...
결국은 모두 파멸하게 된다..
이 두 영화는.. 인간이란것을 보여주고...
그 무서움을 알려준다...
아참~ 지낙님...
디렉터 컷은 뭔가요? 삭제판?
전 삭제판 추가되서 본건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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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근데 워낙 컴맹인지라...자막을 보게하는 법을 몰라서..자막파일도 따로 받았지만..
사사민지... 아드레날린인지...그딴것들 어케 쓰는 지도 몰겠고...ㅜㅠ
영어만 잘했음 자막없이라도 보는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