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그랬던가..도베르만이 재밌다고...
저수지의 개들, 펄프픽션, 도베르만, 화양연화.... ㅠ_ㅠ
보고 나면 기분이 개운하지 않고 짜증이 밀려온다.....ㅠ_ㅠ
이런 영화 좋아하는 사람은 왠지 멋있고, 박식해 보이던데
난 절대 박식하지 않나 보다. 이런 영화 절대 재미없다.
난 그저 단순한 스토리에 통쾌하고, 시원스러운 영화가 좋고,
결말이 깨끗하고, 과정이 깨끗한 영화가 좋다.
내가 무식한 것이라도 상관없다.
난 저런 영화를 이해하지 못하겠다...
다시는 알에이치코리아 사람들이 추천하는 영화 안봐.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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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저기요;;
조기 앞의 쿠엔틴 영화들은;
쿠엔틴이 웃고 즐기라고 만든 영화에요; -ㅁ-
개인적으로 결말이 지저분한걸 좋아하는데;
내가 가장 좋아하는 영화들 다 지저분한 것들인데;
별로 이해할만한꺼리는 없어보이는데, 아무생각없이 보고나서 그냥 \"오우 재밌다.열라\"
난 이런생각밖엔 안들더라구요. 화양연화도
원래는 깊은뜻이 담겨있는 영화들인걸까.
화양연화.. 보다가 잤다.. 내가 영화보면서는 절대로 안자는 인간인데 이 영화보면서 잤다... 참을 수가 없었다... 기억에 남는 건 음악뿐....
끊임없이 흘러나오는 그 음악...
도베르만... 중간에 보다가 관뒀다.. 볼 분위기가 아니어서...
다시 빌려다 봐야겠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