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티풀 마인드 2번째 본다..
한번은 영화관에서..
또 한번은.. DVD로..
존 내쉬의 아내로 나온사람이 어디서 많이 봤다 했더니..
제니퍼 코넬리..
전에 본 리퀴엠에서.. 아들의 애인..
그리고.. 옛날에 TV에서 해준 다크시티에서 주인공의 아내역을 했던..
다크시티에서.. 참 예뻤는데..
제니퍼 코넬리.. 난 그녀를 사랑해..
아니.. 그녀를 사랑할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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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나두 노벨상을 받았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