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가 영화체질이 아닙니다.
영화메니아도 아니고 그냥 티비에서 해주는거나 보고
극장을 찾아다니며 보는것도 아니고.
제가 유일하게 다섯번이 넘게 본영화가 비트군요.
영화로 보고 비디오로 세네번 빌려보고
티비에서도 해주고..
거의 죽음이였습니다.
비트.
벌써 나온지 꽤 됬내여
97년쯤에 나왔나..
만화를 원작으로 만든건대 아이돌 스타 학원물 폭력물 애정
이런 요소들이 고등학생인 저를 미치게 만들었습니다.
....
그저 기억속에..있는 영화이길래 잡담해봤습니다.


댓글 6
초중학생때 저의 이성을 마비시킨 사람...
지금봐도 정말 잘생기긴 잘생겼고 멋있기도 징그럽게 멋있어요
하지만 구미호는...음;;;
감독의 감상문 형태라 그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