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저수지의 개들 (영화동 짱 지낙님의 영향이 컸어..;; 나도 모르게 눌러버렸다..;;)

2. 빌리엘리어트 (아.. 비슷한때에 나왔던 어둠속의 댄서가 자꾸 생각나..)

3. 라스베가스를 떠나며 (난 이거 꼭 볼꺼야!)

4. 스내치 (빵 피트는 싫지만.. 그래도 보고싶어..)

5. 소년은 울지 않는다 (아싸~ 힐러리 스웽크!)

6. 노킹 온 해븐스 도어 (누가 뭐래도.. 난 노킹 온 해븐스 도어를 사랑해..)

노인과 바다도 받고있었는데.. 받는 속도가 너무 느려서.. 중간에 포기..

이중 제일 보고싶은건 노킹 온 해븐스 도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