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저수지의 개들 (영화동 짱 지낙님의 영향이 컸어..;; 나도 모르게 눌러버렸다..;;)
2. 빌리엘리어트 (아.. 비슷한때에 나왔던 어둠속의 댄서가 자꾸 생각나..)
3. 라스베가스를 떠나며 (난 이거 꼭 볼꺼야!)
4. 스내치 (빵 피트는 싫지만.. 그래도 보고싶어..)
5. 소년은 울지 않는다 (아싸~ 힐러리 스웽크!)
6. 노킹 온 해븐스 도어 (누가 뭐래도.. 난 노킹 온 해븐스 도어를 사랑해..)
노인과 바다도 받고있었는데.. 받는 속도가 너무 느려서.. 중간에 포기..
이중 제일 보고싶은건 노킹 온 해븐스 도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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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라스베가스를 떠나며.
저희 동네 비디오 대여점은 안빌려 주더군요. -_-;;;
혹시 I am Sam이라는 영화 구하실 수 있으신지..?...
어머 브래드 피트씨가 왜 싫으셔요? 그 꽃미남을. 사십이 되어도 변하지 않는 그의 아름다운 얼굴.
소년은 울지않는다도 보고 싶었는데.....ㅠ.ㅠ
별이/ 아직 아무것도 다 못 받았어요..;; 지금 몇일째 받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