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영화동에 왔으니..글하나 서야 할가 싶어서.개인적인 생각입니다.
한국영화는..정말 내용이 없다.
대표적인케이스: 친구 (추석이라 하던데 어떻게 이영화가 별4개 인지 이해가 안감)
조폭마누라..가문의영광.달마야놀자 두사부일체.소위 말하는 조폭영화,,
아 하야튼 별로 맘에 안들어~
좋은 한국 영화: 8월의크리스마스 박하사탕.. 같은거.엔드.~jsa
오아시스? 안봐서 모르겟다..별루 보고싶진 않아요 근데,,필이 안박혀~
그런데 이상하게도... 괸찬은 내용 있느 영화는..흥행이 별로...안좋은거 같다..
정말 요즘 한국 영화 돌아가는 꼴 보면.,맘에 안들어..
영화에서 말하고자 하느 바가 없다...주제도없다.
내용도 없다..물론 이런영화도 있어야 합니다..
하지만 이런 영화가 - 주 - 가 되서는 안되는데...
그리구 신문 같은데 영화 평론 하는 칼러리스트 들이 한국 영화에는
일부러 별을 마니 매기고.. 평가 잘해주는것 같아요..
난 한국영화 망하던말던 상관 없다구 생각..뭔 상관이야.
하여튼 한국 영화 요새 형편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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