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각얼굴 쥬드 로..

아직도 카리스마 넘치는 파란눈의 폴뉴먼..

적의에 찬 톰행크스의 눈빛은 충분히 날 감동시켰다..

그리고...



마지막 대사는 정말 멋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