짜증나는 드럼 소리로 시작하는 영화
장소는 아마도 감옥인듯...
여자 세명이서 심각한 얼굴로 처다본다
그들은 드러머 오디션을 하고 있었나보다.
...
bandits...
탈옥하기 전에 지은 이름이지만
어쨰 탈옥을 해버린다...
...
영화내내 말 한마디도 안했다..
눈을 떼면 뭔가 손해라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
...
결말은 정말 정말 감동 이였다
너무 많이 말하면
재미 없지요..
후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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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다른 밴디츠만 있고 그건 찾아달래도 없다고 해서 못봤다는...
역시 울동네 비됴가게는..넘 나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