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주성치가 좋다.
그 옆집 웃긴 형같은 이미지가 좋다.
예전에 서유기를 아주 감명깊게 본적이 있는데...
ㅡ_ㅡb
눈물까지 찔끔거리며 웃었던 적이 있다.
소림축구는...어설플 수도 있는
그리고 뻔한 스토리를...
아주 맛깔스럽게 웃겨 놓은 영화이다.
물론 나의 주성치에 대한 애정도가 높음으로 인해 그렇게 보일 수도 있지만.
별 3개.
best cut.
1.달걀깨지면서 엽기돼지가 뛰어드는 장면.ㅡ_ㅡ;;해피투게더의 동성애 장면만큼이나 에로틱했다;;
2.만두반죽하면서 눈물흘리는 장면.
뻔한것 같은데...그냥 가슴시린 장면.(난 너무 감동을 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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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근데...토드님이랑 닮은거 같아 분위기가 으하하하하하하하하
정말 주성치틱한 소림축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