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분과함께 영화를 보러..... 왠지 트리플X보다 끌리더라는..
해리슨 포드와 리암니슨... 역시 굉장한 연기실력을 보여줍니다.(러시아식 억양..)
여자 감독이라서 그런지 왠지... 했었으나... 상당히 감동을 받은...
뭐 물량면에서도... 핵잠수함과 잠수함내의 식기등 모든것을 재현해낸...
영화를 보면 정말로 차가운느낌이 듭니다. 하지만 뒤로갈수록 그들의 멋진모습들(안보신분들이 있으니 -_-;;)
을 보면 정말로 녹아내리는 감동.. 다시한번 더보고 싶은 영화 라지요.
ARCHIVE


댓글 4
그 원자로실... \'나라면 들어갈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