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많은걸 알고 봐서
감동이 덜했다.
물론 갈비뼈가 아프다는 말도안되는 핑계로 대성통곡을 하던 이가 있었지만;;;
숀펜의 연기.
연기잘한다는게 어떤건지 조금은 보이게 되었다.
아;;;죽인다;
나는 다른 아빠는 필요없단 말예욧!
감동.
혼자 다시 봐야겠다;
서울극장 의자는 너무 불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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