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외받은 자들의 소외받은 아름다운 사랑...

서로의 이름만 불러줘도 힘이 되고 기댈수있는 편안함...

그가 옆에 있기에 그가 존재 하기에...

세상의 중독으로부터 벗어난다.

아아 외롭당..ㅠㅠ 나의 달밝은 밤은 누가 채워주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