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의 이름은 존 메릭...
단지 그렇게 불러주길 원햇던 순수한 사람이었다...

아무것도 안죽을거야...
강물은 흐르고 바람은 불고...
구름은 흘러가고 심장은 뛴다...
아무것도 안죽을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