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그대로 쥬륵...흘러내리더군요..
내 동생 왈
[언니야.코.팟나..?]...
...저...저딴걸 동생이라고..-_-+
암튼..피였슴다.ㅠ_ㅠ..아.아까오라.--
코끝에서 욕실바닥으로 추락하고 있는 핏방울들을 보고 있자니..
어지러워서.
얼른 휴지로 틀어막아버렸습니다-_-.우욱.
목구멍으로 넘어가는 그 핏덩이들이란...우욱..-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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