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우....어제 학교서 하는 영화제서 복수는 나의 것을 봤더랬습니다.
그냥 스토리 라인만 알았지, 장르가 어떤건지 뭐가 나올지는 정말이지 모른채로 봤더랬죠.
아우.....
점심을 먹고 본 것이 다행인지 불행이었는지....
암튼 쏠려서 혼났습니다~ 눈감고 귀막고 고개를 숙인것이 수회.....
샤양은 옆에서 그냥 나가자고 .... 난 500원이 아까워서...

암튼....직접 보여지는 것보다도 사운드로 얼마만큼의 공포와 잔인함을 표시할 수 있는지 몸소 경험했져.
우욱.....아직도...그러네....
그 소리들....생각만해도 소름이 오싹~
아우....그래도 가끔씩 툭툭 터지는 코미디로 웃기도 했지만 서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