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부터 나다에서 장 뤽 고다르 영화제가 열립니다.


영화도 꽤 많이 상영하는 군요.


뭐 말이 필요 없죠??


음.. 우 삐져나오는 웃음들. 참을수가 없군요. 쿡쿡


드디어 이번에야 제대로 감상좀 하게 되려나 봅니다. 흐뭇.


잡생각 방해공작 외 쓰레기 같은 것들이 그나마 요즘 좀 없는 편이라 말이죠.


느긋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