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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한번 말하는 다이 어너더 데이..
지나간 주제였던것 같지만 잊은게 있는것 같아서 씁니다. 아직도 반미감정이 기운을 압도하여 안 보신분이 많으시겠지만... 만약에 보시게 되거나.... 볼 계획이신분들은....
저 처음에 그 영화 나오자 마자 봤는데 피어슨이 처음 영화 도입부분에서 고문 받는 장면이 나오거든요? 아마 영화가 시작되고 난 10분 정도 후일껍니다. 거기서 고문받는장면위에 컴퓨터 그래픽 장면이 오버랩핑 되면서 마돈나의 노래가 나오는데.......... 혹시나 그래픽에 관심있으신분들을 꼭 보시라고 권하고 싶어요. 전 그 10분까지만의 그 영화를 보고 (특히 그 부분에서의 컴터 그래픽,...과 음악의 절묘한 조화?!) 를 보구도 영화값을 뽑았다고 생각했습니다. 정말 경의가 느껴지더군요. 정말 멋있었어요.
참.. 그리고 제가 그 영화를 봤을때는 반미감정에 촛불시위가 있기 이전임을... 꼴상사납게 핑계로 말합니다.
대..... 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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