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봉한지 꽤 돼었는데도 주말이라 그런지 극장엔 사람이 벅적벅적 하더군요~
암튼 뒤늦게 반지의제왕을 봤습니당~
스케일!! 엄청나더군요~
전반적으로 전쟁을 그렸는데..웨 지루하단 느낌을 받은건지.-_-
제 친구는 오크군단이 협곡..그..성.-_-;..으로 막 몰려와서 싸울때 조금 졸았더랬지요.ㅋ
엔트들..급해죽겟구만 느릿느릿.--.속터지고.ㅋ
암튼!! 엔트들도 그렇고 전쟁할때 그 사다리 작전들도 그렇고
우웅- 멋지더랍니당~
레골라스의 보드 실력도 봤구요.ㅋㅋㅋㅋ
근데 아무리 주인공이 대단하더래지만 주인공이 땅에 도착하자마자 그 주위 오크들이
한꺼번에 뒤로 덤블링을 하면서 죽어버리는 이유는.-_-.흠흠흠.;;
영화볼때 이런건 보면 안되는건데 말이죠.ㅋㅋㅋㅋ...자격부실!
아무튼-
2편에서는 [스미골]이 빠져서는 안될 인물 같더군요~
천사와 악마를 오가는.-_- 인간의 2면성을 보여줬다던데..왜케 귀여운건지..늉_늉.;;
스미골~ 골룸골룸~.ㅋㅋ
아무튼-
재밋더이다.ㅠ_ㅠ
3탄은 또 언제 기다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