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보고 돈아깝지 않은 영화였어요^^
일라이저우드 (엘리야 우드라고 해야하나?-_-; 암튼 부르는 방식이 너무 다양하더군요)
그 동글동글한 파란눈+_+ 우흐흐...귀여운 호빗들-_-;
음흠흠;;
어쨌거나 이번 두개의 탑에서는 전쟁씬이 정말 볼만했던거 같아요.
레골라스의 방패로 미끄럼타기가 생각나는군요-_-;
그리고 앤트가 불에 붙자 물속에 자신의 머리를 박는 부분-_-;;;; 잊혀지지가 안아요-_-;
이영화를 보니~ 뉴질랜드 너무 가고 싶은거 있죠ㅠ_ㅠ
ㅠ_ㅠ
너무 멋진곳..
중간계란곳을 정말 잘나타내고 있는듯..
꼭 가고 말테야..ㅠ_ㅠ
어쨌든 너무나 굉장한 영화여써요^_^
역시나 다음편이 기다려지는;;
언제쯤이나 나올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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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뉴질랜드에서 찍고
뉴질랜드에서 특수효과 작업하고
뉴질랜드에서 사운드 입히고
가히 \'made in 뉴질랜드\'라고 하죠...
확장판 다큐멘터리에서 촬영감독이 이럽니다
\'이 영화는 웰링턴에서 찍은 가장 비싼 저예산 영화일겁니다\' ^^;
첨에 불이 붙길래 속으로 \"아..저걸 어쩌나-_-; 불쌍해\"
그랬는뎈ㅋㅋ;;
근데 무엇보다 반지의 제왕에서 불쌍한건
\"말\"들..(달리는말이요-_-;)
웬지 불쌍함-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