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보고 돈아깝지 않은 영화였어요^^

일라이저우드 (엘리야 우드라고 해야하나?-_-; 암튼 부르는 방식이 너무 다양하더군요)

그 동글동글한 파란눈+_+ 우흐흐...귀여운 호빗들-_-;



음흠흠;;

어쨌거나 이번 두개의 탑에서는 전쟁씬이 정말 볼만했던거 같아요.
레골라스의 방패로 미끄럼타기가 생각나는군요-_-;
그리고 앤트가 불에 붙자 물속에 자신의 머리를 박는 부분-_-;;;; 잊혀지지가 안아요-_-;


이영화를 보니~ 뉴질랜드 너무 가고 싶은거 있죠ㅠ_ㅠ
ㅠ_ㅠ
너무 멋진곳..
중간계란곳을 정말 잘나타내고 있는듯..

꼭 가고 말테야..ㅠ_ㅠ



어쨌든 너무나 굉장한 영화여써요^_^
역시나 다음편이 기다려지는;;
언제쯤이나 나올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