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죽거나 혹은 나쁘거나..
음..
류승범의 엄청난 영화라는 소문만 들었었는데 ..
어제 저녁이였죠 ..
머, 아쉽게도 처음부터는 보지 못했어요. .
처음에는 칼라더라고요 ?? 난 제목을 못봐서, 칼라 나올때에는 이상한 한국영화인줄 알았아요.
더빙하고 .. 그랬길래..
음.. 하여간 그래서 화면이 흑백되면서 부터 봤죠.. 류승범 나올때부터..
..... 후 우...
류승범의 연기는, 정말 연기가 아니에요 ...;;
모든 케릭터가 자신의 실생활 같아요..
고독인가 ? 거기서는.. 잘 못봐서 모르겠고 .. ^^
하여간에... 마지막 장면에서 저는 숨이 멎어버리는줄 알았지요.. ;; ;
후욱....
보신분들 많이 계시겠져 ? ?
처음부터 제대로 한번 봐보고 싶군요 .. ^^
하하 ... 마지막에 나오는 그 노래는 무엇일까요 ? 그냥.. 마지막장면에 다시 한번 빠져보고 싶으다.. ^^


댓글 5
팝송인줄 알았는데.
\"타란티노와 가이 리치 형님께 바침-한국의 \'쌈마이\' 감독으로 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