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많에 좋은 영화를 봤다...
연기도좋고 스토리도 좋고...
하지만 약간의 아쉬움이 남는다....


난 하찮아!! 그래도 이세상에 하나의 존재!!

누구도 대신할수없는....


모두가 나를 필요로 하진 않아도 너에게만은...

너만은 날 생각해주며 나도 널 생각하며 살아가

생각치 않았지만 이제 그것이 나의 삶의 이유가 되어버렷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