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보다 조승우(? 맞나..)의 연기가 볼만했습니다..
지진희와 염정아의 연기는 약간 어색했지만..
시나리오도 괜찮은거 같구..약간 억지스러운 면도 있었지만..헐리우드 스릴러 못지않은 긴장감과 약간의 반전도 있어서 꽤 재밌게 보았습니다..여기에 글써두 되는거 맞죠..ㅡㅡ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