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틸컷이라고 해야되나,
정지화면이 많더라구요.
나는 잭 니콜슨 무척 귀엽던데
다들 뭐 저따위로 늙었냐고 하는듯해서 으음 혼란-_-
본지 몇주 되서 가물가물 하네요;;
그 미저리에서 나왔던 아줌마!
오오 인상깊었어요..
정말 단 한명도 단 한명도 꽃미남꽃미녀가 등장하지 않아서,
그것 참 맘에 들었다.으하하
그야말로 잭 니콜슨을 위한 영화.
꽤 좋았어요.
(지금 시카고에 빠져서 다른 영화는 다 탐탁지 않아 보이는 상태라서 글이 이렇습니다;;;;;
좋은 영화라고 생각했던것 같기도 한데 왜 이리 희미한가 당최-_-)
=_=
물침대씬 정말 웃겼어요.
으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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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다만, 스타일이 조금 다르다는 점은 염두해 두시길...
볼까 말까 하다가 아직 못봤는데
히히 볼께요 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