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근래에 본영화 중에 최고였습니다. (근래란 말은 옛영화는 요즘영화든 간에 1달 이내에 본것은 모두)
첫째로 브래드 피트의 연기가 너무 멋졌습니다. Get out my chair~!!! 아 정말 압권.
게임 게임 게임. 몽키 비지니스! 툭하면 가운데 손가락을 찔러데는것이. 허허.. 영화는 전체적으로 몽롱하고 기이한 느낌입니다.
브래드 피트가 정신병원에서 하는 대사들은 정말 파이트 클럽 만큼은 아니더라도 굉장하더랍니다.
그리고.. 브루스 윌리스의 연기도 괜찮았습니다. 줄거리가 매우 멋젔는데... 마지막 장면이 이해가 안됩니다. 그 미래의 의사? 과학자? 여자가 보험이라고 했던가? 다시봐야겠습니다. 끝장면 공항에서의 정적속에서의 비명과 총성은 정말 식은땀이 날정도로 멋진 장면이라 생각합니다. 테리길리엄의 브라질이 보고싶군요;

CARPE DIE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