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끝날때쯤
그 뒷통수 맞은 기분-_-.. 윽..;;ㅋㅋ
에드워드 노튼의 실감나는 연기
아 너무 좋다
물론 잘생긴 브래드피트도 좋았다-_-;;;;
브래드피트는 파이트클럽에서의 역할이 전혀 낯설지 않고
자신의 실제 생활같다는 느낌을 받았다 내생각엔..-_-;
ㅋㅋ
너무 잘어울린다
뭔가 싸이코같고 정신이상적인 행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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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그리고 감탄하노라 너의 체력을..
다시 보니까 타일러가 등장하기 전에도 그 모습이 언뜻 삽입된 프레임이 눈에 띄대요, 몰랐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