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저거 맞죠?
흠.
작년에 미로에서 하는거 어쩌다 놓치고
방금 봤어요.

사전지식이 없어서,
좀 정신없네요..

이거 실환가요?

저 남자배우
실제 주인공 아닌가요
너너무 연기를 잘해서
아아니 연기같지가 않아서
전혀 연기 같지가 않아서

음악도 좋고.

혼자 불꺼놓고 보면서,
딸기쥬스 품에 앉고 폴짝폴짝 뛰어다녔어요
으하하 영화관이 좋다지만,
집이 더 좋을때도 있어요.

특히 이런 뮤지컬 영화는-_-


이건 딴 얘긴데,
파이트클럽보구서는 앤딩크레딧 올라갈때 기분이 싱숭생숭해서 막 혼자 집 무너져러 뛰어다니다가 크레딧 다 올라가고 음악 끊기고 지켜서 침대에 쓰러져서 괜히 울뻔했다는;;;;;;;;;;;;;


근데 이 영화 너무 슬픈거 같애


근데 독일에선 려성이름으로 헤드윅이라는 단어가 쓰이나부죠..
터푸한 나라군


독일말말인데, 멍하니 들으면 프랑스 말 같애요
나만 그런가;;;
하나도 뭔 말인지 모르겟는데 나인!할때만 확 잘들리고
좀 묘한 언어같음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