헨리 고렉키 - 알지 못하다
장 미첼 바스키아 - 역시 알지 못하다



지나가다 우연히 어깨를 부딪힌 사람에게
지나가다 모르는 사람에게 세게 얻어맞다

국어공부를 좀 더 열심히 했더라면
이런 복받치는 슬픔을 좀 더 정확하게 표현했으리라

물론 복받치는 슬픔을 느끼지 못했을지도 모르지



헨리 고렉키... 슬픔의 노래......
아릿한 과거의 아픔을 되살리시다

작가들은 때로 한심스럽다....
너무 일찍 죽는다



작가다 되지 못하더라도 죽거나 죽이기 전까지만 슬퍼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