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뛰어난 각본의 힘입니다. 뻔한 주제지만 이렇게 멋지게 만들수 있군요.
7과 1/2층 부터 남의 머릿속에 들어간다는..

이번에 그 감독이 만든 어뎁테이션 이었던가요? 보고싶네요. 각본한사람도 같다고 하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