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옛날에 봤던 영화인데..우연한 기회로 4번째로 보게 되었다.


문학 선생님이 드라마 장르 영화중 최고작이라고 극찬을 했다.(문학시간에 봤음..)

언제나 잭 니콜슨의 연기는 살아있다는 걸 느낀다.

그렉키니어의 우울한 눈빛도 그렇고..


정말 드라마중 최고작인것 같다.

아이앰 샘도 좋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