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11시 좀 넘어서 보기시작했다
중간쯤 하던걸 끝까지 다봤다~
생각하면 정말 애절하다,...
자신의 한순간의 실수? 아니 병이라고 할 수 있겠지.., 자신도 모르는 자기가 한 일에 의해
세상에서 가장 사랑하는 아이들이 죽어있고,..
자신은 자살하고,..
다음날 눈을 떴을때 아이들이 뛰어노는걸 봤을때 느꼇을 아주 큰 안도감,..
웬지 모르게 그런 느낌들이 가슴으로 다가왔다..
니콜키드먼이 연기를 잘해서인가?
그 마지막 부분이 젤 감동적이다 ^.^
흠,... 근데 이젠 이런류의 반전은 다시 나오지는 않을까?
식스센스에서 썼고 디아더스에서 썻으니깐 흠...
아 누구 언브레이커블 소감좀 써주세요~
전 재밌게 본영환데 ^^
이것도 반전이 있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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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깜둥이 샤무엘 이놈이 거참 거시기 ㅎㅎ
디아더스는 극장에서 심야로 봤는데 무서운건 없고 사운드에 놀라고 ㅋㅋ
역시나 마지막반전이 최고였죠 ㅋ 정말 잼있게본영화 ㅋ
지금도 \'감동적인 가족드라마\'라 기억되는 영화입니다...
*P.S : 디 아더스는 정말 원어로 봐야 제맛
영화의 반전이나 중요 사항들을 말해버리는 사람...
우웁>_<
디아더스~
전 예전에 영화관에서 보고 얼마전에 티비로 한번 보고
니콜키드먼+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