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11시 좀 넘어서 보기시작했다

중간쯤 하던걸 끝까지 다봤다~

생각하면 정말 애절하다,...

자신의 한순간의 실수? 아니 병이라고 할 수 있겠지.., 자신도 모르는 자기가 한 일에 의해

세상에서 가장 사랑하는 아이들이 죽어있고,..

자신은 자살하고,..

다음날 눈을 떴을때 아이들이 뛰어노는걸 봤을때 느꼇을 아주 큰 안도감,..

웬지 모르게 그런 느낌들이 가슴으로 다가왔다..

니콜키드먼이 연기를 잘해서인가?

그 마지막 부분이 젤 감동적이다 ^.^

흠,... 근데 이젠 이런류의 반전은 다시 나오지는 않을까?

식스센스에서 썼고 디아더스에서 썻으니깐 흠...

아 누구 언브레이커블 소감좀 써주세요~

전 재밌게 본영환데 ^^

이것도 반전이 있죠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