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존경하는 알파치노와 떠오르는 별 콜린파렐이 같이나온다고 해서

보고싶었는데 방학을 맞아서 보게되네요 ㅋㅋㅋ(태양의 눈물,폰부스,와일드 카드도 봤음 ㅋ방학이 조아~)

이영화 참 사람바보 만드는영화에요 ㅋㅋㅋ

보는 내내 내가당하고 있다는 생각을 하니깐 웃음이 나오더라는 ㅋㅋ

아무도 믿지마라,눈에 보이는 액면그대로를 믿지마라,아무도 모르는 자신만의 직관만 믿어라

이렇게 가르치던 알파치노땜에 참 혼란스러워 하는 주인공들 ㅋㅋㅋ

계속 보는사람 속이다가

이것도 거짓이겟지 하는 순간 진실로 사람뒷통수를 때리더군요 ㅋㅋ

암튼 제법 잼있는 영화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