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녁 6시 45분에 cgv에서.

고양이의 보은은, 예고편이 다입니다-_-
그 이상 기대하시면;엄청 실망해요.
정말 그 외 에피소드는 없어요.

색감이나 그림도 별로뛰어나지도 않고
박진감이나 긴장감이 없고,
스토리라인도 그저 얼기설기.

조금 황당한 것도 많아서 친구랑 실소했다는.

끝에 결국은 모두가 좋으면 좋다는 해피엔딩~

그래도 그 바론은 멋졌고,고양이들은 다귀여웠어요~
귀엽고 밝은 걸 원하신다면 시간 때우실수는 있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