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글 하나도 안썼네요
영화는 계속 많이 봤는데-_-

딴건 귀찬고 바람난 가족 얘기나 하죠.
재밌어요
보세요 보세요
남성분들
문소리씨의 아찔한 몸매가 궁금하지 않으십니가

소리씨 진짜 이쁘게 나온다
쿨하고

남편역할은 다 좋은데
청담동호루라기랑 닮아서
보기 좀 뜨악했음
(제가 제일 싫어하는 남성상이 그 분인데;)


근데 제가 아침 여덟시도 채 안된 시간에 영화를 봤는데요,
꼭두새벽부터 웬커플이 그리 많은가.
커플용 영화는 아니지 싶었는데;
그리고 떠드는 사람들이 많더군요.

제가 가본 씨지브이가
구로
명동
인천
강변
정도 인거 같은데,

구로하고 명동은 정말 너무 시끄럽데요.
인천은 그정돈 아닌데

동네 비디오방에서 애인이랑 영화보는 태도로 영화를 보는 사람들이 꽤 있어서
(떠들고 전화벨소리 전화받고 들락날락에)
라이플을 하나 숨겨가서,
거슬리는 사람마다 그자리에서 쏴죽이면,
몇명이나 살아남으려나;;


아 오늘 기분이 별로라서
쓰는 글마다 무지 과격하게 완성이 되네요
미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