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일로 연달아 영화를 봤는데요....

캐리비안의 해적과 오~브라더스를 봤습니다...

캐리비안의 해적은

기대했던대로 재미있더군요...

생각을 필요로 하지 않고 그냥 즐기는 보고 즐기는 식의 영화였는데요(맞나?-_-;)

조니 뎁(잭 스패로우...아 앞에 캡틴 붙이고 ㅋ)이 정말 멋지더군요

처음 등장에서부터 마지막까지...

중간중간에 웃을수 있는 요소도 있고

재미를 잃게 지루하지도 않고(영화가 긴데 말이죠...)

끝까지 재미있는 영화 였습니다...



오~브라더스는

처음에는 코메디 나중에는 가족의 소중함 이런 말을 들었는데요

처음에는 마음대로 웃을수 있는 부분이 있기는 하지만

뒷부분은 좀...음 뭐라고 해야되나-_-;;

앞부분 보다 못하더군요....

사람의 눈물을 쏙 빼놓는 그런것두 아니구

사건도 결말이(그 이상한 경찰과의) 안나구...


음냐....

그래도 재미있게 영화봤습니다...

결론은....

캡틴 잭 스패로우가 너무 멋지다는거-_-;;

무슨무슨 어쩌구 맥시코에도 나오던대...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