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조니뎁을 정말정말 좋아하는데요..

드디어 바쁜시간을 쪼개서 캐리비안의 해적을 봤습니다.

기대한데로 조니뎁 정말 멋있더라고요..

정의롭거나 카리스마있는 역할은 아니었지만

어떤 배역을 맡아도 연기력 하나는 끝내 주더라고요..^^

그리고 올란도 블룸도 멋졌어요..ㅋㅋ

여주인공이 저와 동갑인게 좀 못마땅하긴 했지만...

영화는 정말 재미있었어요..

그냥 웃으며 볼 수 있는 영화였습니다.

그리고 오랜만에 극장에 가니까 기분이 참 좋더라고요...^^

역시 영화라는게 스트레스를 푸는데에는 참 좋은 것 같습니다..

아직 안 보신 분들 꼬~옥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