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박3일 일정으로 부산 다녀왔어요. 총 9개영화 봤습니다~ 크하~
로빈슨 표류기. 털시루퍼의 가방. 폭풍의 계절. 이방인. 머나먼. 침묵의 물. 내 인생의 춤. 미국의 광채.
바닷가 마을 콕테벨.
이렇게 보고 왔습니다.
개인적으로 가장 좋았던 영화는 이방인이었는데요. 그게 아무래도 임순례감독님이 옆에 앉아 같이 봤기 때문인것 같습니다.
재밌고 북적대고 시끌벅적한 영화제였던것 같습니다.
그럼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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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부럽습니다. ㅠㅠ
집이 부산인데도 매년 영화제때만 되면 바쁘네요...아...내려가고시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