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쓰데이걸
니콜 끝짱나게 이쁘다.
주인공 남자 참 귀엽다.
중반부에 나오는 엑조틱한 테크노 랩 댄스;뮤직이 맘에 든다.
영화는 재미 없었엉.
로열 테넨바움
올인!
완벽한 영화였다.
요새 한창 미워하는 기니가 넘 매력적으로 나와서 좀 호감이 생겼음;
음악도 좋았고.
리치 테넨바움이 젤 맘에 들었다.
후후 벤 스틸러
ARCHIVE
Radiohead Korea since 1996
오래된 글을 찾아보고, 새 소식과 생각을 나눕니다.
1996년부터 이어온 한국 팬 커뮤니티.
COMMUNITY


ON THE RECORD
2000년부터의 게시글과 댓글을 연도, 기간, 분류별로 찾아보세요.
| 번호 | 제목 · 댓글 | 닉네임 | 작성일 | 최근 대화 |
|---|
ARCHIVE
댓글 7
느긋한 영상이 맘에 들던 영화랍니다.
근데 둘이 은근히 잘 어울려요, 므흐-
영화의 쌈박하고 발랄한 분위기는 좋았음\'-\'
(벤 스틸러 한 때 매우 좋아했음+_+)
보신 후에 꼭 비디오 가게에 가셔서 감독의 전작 Rushmore(국내명 \'빌 머레이의 맥스군 사랑에 빠지다\' -_-;)도 보세요~ 강추입니다!
그런데 기니는 크리스 마틴 생각하면 계속 미워지는 듯 -_-;
삼일이면 내려지는 개봉작들 찾아다닐 시간에 느긋하게 좋은 영화들 비됴로 보는게 나을거 같아요.피곤하기만 하고;
암네시악/콜플들으면 더 화 나서 잘 안듣게 된다는;으으 나의 크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