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VD가 꽤 발 빠르게 출시됐구나 하며 얼른 봤는데...

이탈리아에 꼭 가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밀라노랑 피렌체.
두오모라고 했나?

원작은 남녀 작가가 같이 한 권씩 썼다고 들었는데 영화는 거의 준세이 얘기뿐이던데...

언젠가 이탈리아에 꼭 가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