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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토라레 와 프리다.
오.
사토라레는 재밌었다.
재미있으라고 만든영화라 울다가 웃다가.
특히 여자주인공 연기가 진짜 웃겼다.
웰컴미스터맥도날드에 나왔던 배우던데.
흠.. 진짜 사토라레가 존재하나?
음.
프리다는 한편의 긴 그림을 보는 느낌이다.
훗- 근데 노튼이나 반데라스는 엑스트라격이었다.
예고편에선 그리 선전을 하두만.
색이 너무 예쁘고 음악이 굉장히 신비롭다.
셀마헤이엑의 연기도 굉장히 야성적이다.
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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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으흐흣. 아이덴이랑 사토라레랑 뭐 볼까 하다가 사토라레봤는데.
잘 본 거 같아요. 솔직히 막 웃으면서 즐거운 게 좋아요; 아님 차라리 펑펑 울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