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사토라레는 재밌었다.

재미있으라고 만든영화라 울다가 웃다가.

특히 여자주인공 연기가 진짜 웃겼다.

웰컴미스터맥도날드에 나왔던 배우던데.

흠.. 진짜 사토라레가 존재하나?

음.

프리다는 한편의 긴 그림을 보는 느낌이다.

훗- 근데 노튼이나 반데라스는 엑스트라격이었다.

예고편에선 그리 선전을 하두만.

색이 너무 예쁘고 음악이 굉장히 신비롭다.

셀마헤이엑의 연기도 굉장히 야성적이다.


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