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은 단순하기만 한듯한데.. 마지막 반전이 끝내 생각의 꼬리를 물게해요.
















그 별장에서 있었던일은 모두 그녀의 픽션속 이야기? 상상? 이었을까요?


프랑소와 오종의 다른영화들도 보고싶어지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