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글을 아무도 안 적죠?

요즘 앨런포의 전집

우울과 몽상

읽고 있는데...

문장, 문장이 길게 연결되어
요즘의 책들과는 다른 호흡이 필요한 것 같아요
요즘같이 더운 날에 다소 힘겹기도
구석구석에 베어있는 삶에 대한 깊은 성찰과
끝이 없이 날아다니는 환상
분명 그는 한 200년쯤 앞선 천재일듯